신한은행 ‘2026 신한SOL KBO 리그 적금’ 출시
2026-03-27 13:00:01 게재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7일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에 맞춰 구단 성적과 우대금리 혜택을 결합한 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6 신한SOL KBO리그 적금’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이 적금은 고객이 선택한 응원팀 성적과 디지털 서비스 참여 실적에 따라 기본이자율 연 2.5%에 우대이자율 최대 연 2.5%p를 더해 최고 연 5.0%의 금리가 적용된다.
신한은행은 또 KBO 리그 개막일에 맞춰 디지털 야구 플랫폼 ‘쏠야구’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백만호 기자 hopebaik@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