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교보로런 마라톤 파트너 참여 …"생명보험, 고객 인생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2026-04-01 13:00:07 게재

교보생명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 파트너로 참여한다. 마라톤 대회를 통해 고객들의 역경 극복을 돕는 생명보험의 가치를 알리고, 올바른 보험 영업 문화를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교보생명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열리는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의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21km, 10km 등 2개 코스로 구성되며 전국적으로 3만5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오는 4월 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하는 첫 대회에는 150명의 보험설계사와 고객들이 나란히 짝을 맞춰 달리는 ‘동행 레이스’가 마련됐다. 설계사가 고객의 인생 완주 파트너로서 생명보험의 역할과 의미를 전달하겠다는 것이다. 대회 현장에는 300명의 임직원 및 설계사들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교보 응원존’ 등 주자들의 마라톤 완주를 응원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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