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
2026-04-02 13:00:03 게재
가전 30개 이상 품목
14개 매장 주말 한정
전자랜드가 “전국 주요 거점 매장에서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행사 상품을 선보이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판촉행사)을 이달 3주·4주차 주말에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전자랜드에 따르며 이번 판촉행사는 서울 용산본점을 비롯 경기 일산점·중동점, 대전 대전본점·중리점, 충북 분평점, 전북 인후점·익산점·서신점, 광주 상무점, 대구 죽전점, 울산 울산삼산점, 경남 도동점·진주성점 등 전국 14개 지점에서 벌어진다.
온라인 최저가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판매할 상품은 우선 대형가전의 경우 삼성전자 Crystal UHD TV 85인치(159만원) LG전자 울트라UHD TV 65인치(99만원 행사 카드 사용 ) 삼성전자 일반 냉장고 410L( 51만9000원) 등이다.
소형 생활 가전으론 쿠쿠 6인용 밥솥(25만9000원) 샤크 스틱 청소기(69만9000원) 위닉스 16L 제습기(31만9000원) 등이다. 또 음식물처리기 전기레인지 커피메이커 선풍기 등 30개 이상 품목을 최대 50% 이상 할인해 판매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온라인에서만 가능할 것처럼 여겨졌던 가격 메리트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시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가격 때문에 구매를 미루던 소비자를 위해 할인 혜택 중심으로 행사를 촘촘하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