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황금연휴 로밍 혜택 강화
SK텔레콤은 황금연휴 및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로밍 요금제 데이터 제공량 확대 △2030 고객을 위한 ‘첫 로밍 7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8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바로(baro) 요금제 가입 시 동일 요금으로 최대 16GB의 데이터를 추가 제공한다. 또 제공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더라도 데이터를 이전보다 더 빠른 속도(최대 1Mbps)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사진 SK텔레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