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왼쪽)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8일 화성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적정시비 이행을 위한 토양검정 및 비료시비처방서 발급이 이뤄지는지 점검하고 적정시비 이행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송 장관은 “적정량의 비료를 사용하는 것은 투입비용은 낮추고 생산성은 유지해 농가소득을 높이는 수단”이라며 “실제 필요 양분량을 알지 못해 비료를 과잉투입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하여 적정시비에 대한 농업인 홍보와 정보제공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