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자립준비청년 금융활동 지원

2026-05-20 13:00:02 게재

KB국민카드는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에 ‘KCB 종합신용관리플러스 이용권’ 1000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된 이용권은 신용점수 조회 및 변동 알림, 신용관리 가이드 등 종합적인 신용 향상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자신의 신용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 금융거래 기반을 구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과 금융회사가 협력해 정책 지원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형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사회생활을 위해 금융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포용금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승완 기자 osw@naeil.com

오승완 기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