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할 때 우리 삶도 활짝 ”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새 옷

2026-06-01 13:00:14 게재

교보문고는 1일 광화문글판 여름편을 공개했다. 이번 문안은 미국 시인 메리 올리버의 시 ‘마지막 날들’에서 발췌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이번 여름편은 푸른 잎사귀가 단단한 껍질을 깨고 나오듯 시민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당당하게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사진 교보생명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