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사업장 환경기술지원
2026-06-08 13:00:02 게재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후에너지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8월까지 수도권 내 영세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한다. 민간전문가의 기술진단을 통해 배출시설・방지시설 관리 상태 등을 진단해 주고 사업장이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 대기 환경기술지원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서울・인천・경기 소재 영세 중소사업장은 6월말까지 수도권대기환경청에 문의하면 된다.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이번 기술지원 컨설팅을 통해 사업장의 자발적인 환경관리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속 및 적발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예방 위주의 정책으로 변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아영 기자 ay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