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 ‘특수학교’ 지원
2026-06-08 13:00:03 게재
서울다원학교 환경 개선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가 5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서울다원학교(교장 공의석)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 1000만원은 발달장애 학생들의 정서안정교육을 위한 학습환경 개선 및 교육용기자재 구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은 “발달장애 아이들을 비롯한 미래 인재 교육은 우리 모두의 과제”라며 “이번 후원금이 아이들의 좋은 교육환경과 상생금융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기 기자 celli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