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 쇼핑으로 분위기 띄운다
2026-06-08 13:00:19 게재
‘월드컵 한정판 굿즈’
체험형 콘텐츠도 선봬
롯데백화점이 북중미 월드컵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와 체코 국가대표 간 조별리그 첫 경기를 나흘 앞두고 매장안은 벌써 월드컵 분위기로 충만하다.
롯데백화점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기념한 공식 굿즈(기획상품) 증정 행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6개점(동부산점 김해점 기흥점 파주점 이천점 의왕점)에선 비자카드로 3만원 이상 구매 때 2026 FIFA 월드컵 공식 토트백·타월ㆍ축구공 중 1종을 무작위로 선착순 제공한다.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13일부터 28일까지 ‘2026 FIFA 월드컵 탭인축구 포토존’을 벌인다. 행사 기간 중 매주말에는 비자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하면 ‘2026 FIFA 월드컵 공식 스트레스볼’을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월드컵 공식 굿즈와 체험형 콘텐츠를 제안해 세계 축구 팬이 함께하는 축제에 활기를 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