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민간임대 파크로쉬 서울원 입주 모집
IPARK현대산업개발
30일까지 768세대 청약
IPARK현대산업개발이 파크로쉬 서울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절차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시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지상 최고 49층, 2개동, 전용면적 70~80㎡, 총 768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전 연령대가 입주할 수 있는 고품격 민간임대주택이다. 특히 IPARK현대산업개발이 직접 보유·운영한다. 임대보증금은 전용면적 70㎡, 73㎡, 80㎡ 기준 각각 10억1000만원, 10억6000만원, 11억9000만원부터 책정됐다.
지상 41~49층에 있는 144세대는 차별화된 주거환경과 전용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상 2~40층에 있는 624세대는 균형 잡힌 생활을 위한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실용적인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일상을 선사한다.
보증금과 월 관리비, 멤버십 등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파크로쉬 서울원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검진부터 예방, 사후관리까지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다. 혈압과 신체 균형 등 건강지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며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함께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내 의료시설뿐만 아니라 응급 상황 발생 시 외부 상급병원과 신속하게 연계되는 시스템을 갖췄다.대기 시간 없는 비대면 진료와 맞춤형 처방을 통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유 공간에서는 여유와 건강, 관계를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호텔식 식사와 접객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세대 내부는 천장 및 벽면 간접 조명을 적용해 호텔식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급 주방가구를 설치했다.
독립적인 거주자를 위한 전용면적 70㎡, 73㎡은 거실과 주방을 연계한 구성을 갖췄다. 건식 욕실과 파우더 공간, 두 개의 마스터룸을 갖춘 구조다. 전용면적 80㎡ 타입에는 알파룸을 추가해 취미활동을 원하는 수요에 맞췄다.
단차가 없는 설계에 미닫이문과 미끄럼방지타일,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동선을 최적화했다.
또 활동량과 생체신호, 수면에 기반해 건강을 관리하고 위험 감지 시 비상 대응체계를 자동으로 가동하며 의료 관련 서비스를 연결하거나 예약할 수 있다.
전 연령대가 입주할 수 있는 민간임대주택인 파크로쉬 서울원 청약 접수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3일이다. 계약은 7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28년 7월경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