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종편 콘텐츠 하나로 모았다

2026-07-01 09:24:08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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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Btv+ 맥스’출시

SK브로드밴드는 기존 Btv 월정액 구독상품 ‘Btv+’에 지상파 3사 콘텐츠를 더한 ‘Btv+ 맥스(max)’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Btv의 주문형비디오(VOD) 월정액 구독상품 Btv+는 2024년 7월 출시 후 가입자가 7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는 등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확고한 기반을 구축했다. 시청시간 역시 기존 대비 56% 이상 증가하며 가입자규모 이용시간 수익성 모두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Btv+ max는 KBS MBC SBS 지상파 3사의 모든 콘텐츠를 비롯해 종편4사 케이블 영화 키즈 애니 다큐 등 IPTV 업계 최고 수준인 30만 편 이상의 국내외 주요 콘텐츠와 Btv가 제공하는 모든 실시간 채널 255개를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구독상품이다.

Btv+ max를 이용하면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여러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을 오가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또 쉽고 저렴하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Btv+ max는 TV 전원을 켜면 바로 전용 홈으로 연결돼 추가 결제 부담 없이 다양한 콘텐츠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TV로 시청하던 콘텐츠를 최대 4대의 모바일 Btv 앱으로도 시청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즐길 수 있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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