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지역발전 우수사례 선정
2026-07-08 11:18:45 게재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은 공공보건의료 지원사업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시상식은 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이전공공기관 지역발전 우수사례 설명회’에서 열렸다.
서부발전은 의료 취약 지역인 태안·서산지역에 서울대병원 의료진을 파견하고 공공보건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의료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구체적으로 2019년부터 4년간 골다공증 예방, 찾아가는 건강주치의 등 공공보건의료 사업과 주민 질병예방 연구를 수행했다. 2024년부터는 심뇌혈관질환 전문의를 파견해 중증질환 조기진단과 진료체계 기반조성에 기여했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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