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앞두고 간편식 ‘쌍화삼계탕’ 출시
2026-07-09 13:00:08 게재
농협목우촌 2종 판매
농협목우촌은 초복(15일)을 앞두고 최상급 간편식 ‘쌍화삼계탕’과 선물세트 ‘쌍화삼계탕 보양세트’(사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쌍화삼계탕은 국산 닭을 사용해 인삼·대추 등 부재료에 당귀·닭발 육수를 더해 깊은 맛을 살렸다. 작약 당귀 감초 등 9가지 원료를 추출한 쌍화농축액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는 “쌍화삼계탕으로 가정에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요리해 먹을 수 있다”며 “농협은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고품질 건강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