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생활예술 창작 공모전 수상작 전시

2026-07-19 18:15:57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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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서 75점 공개 … 내달 7일까지 개최

상명대학교 박물관과 생활예술학과는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작품 공모전 전시 ‘일상, 예술이 되다’를 8월 7일까지 상명대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생활예술학과 학생들의 창작 역량을 높이고 전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선정작 40점과 참여작 35점 등 모두 75점이 전시된다.

전시에는 펠트와 직조, 니팅, 가죽,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활용한 작품이 소개되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생활예술의 다양한 표현 방식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대학혁신지원사업 ‘박물관 연계 생활예술 창작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울 종로구 평창동 상명대학교박물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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