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위스키 종주국서 통했다”

2026-07-20 13:00:20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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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IWSC 출품 4종 입상

토종 위스키 브랜드 골든블루가 “세계적 권위 주류품평회 ‘2026 IWSC’에 출품한 4개 제품이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냈다”고 20일 밝혔다.

1969년 영국에서 시작된 IWSC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 벨기에 몽드셀렉션과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히는 대회다.

골든블루는 품평회에 핵심 제품인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 △골든블루 쿼츠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 등 총 4종을 출품했다. 은상 3개와 동상 1개를 수상했다. 특히 프리미엄 라인인 ‘골든블루 더 다이아몬드’가 94점, ‘골든블루 더 사피루스’가 92점이란 높은 점수로 각각 은상을 획득했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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