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부산 해운대에 영유아 통합 멀티클래스 운영
2026-07-21 15:19:57 게재
놀이체육·기초학습·독서·오감활동 결합
전국 5개 ‘트니트니 PLUS’ 센터로 확대
대교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체육과 기초학습, 독서, 오감 활동 등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통합 멀티클래스 ‘트니트니 PLUS’를 부산 해운대센터에 새롭게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운대센터는 놀이체육 브랜드 ‘트니트니’를 중심으로 눈높이, 키즈스콜레, 오감올리 등 대교그룹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해 운영한다. 영유아의 연령과 발달 단계, 관심 분야에 맞춰 신체·인지·언어·정서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수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수업은 3개월 단위 학기제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트니트니 앱을 통해 가능하다.
트니트니 PLUS는 부산 해운대센터를 비롯해 동탄 라크몽센터, 일산 풍산센터, 송파센터, 인천 검단센터 등 전국 5개 센터에서 운영된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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