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뱀피르’ 일본까지 서비스 확대

2026-07-22 15:44:13 게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신규 서버 ‘글로벌2’ 오픈

출시 1주년 이벤트 실시

벰파이어 컨셉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뱀피르’가 일본까지 서비스 권역을 확대했다.

넷마블 ‘벰피르’
벰파이어 컨셉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뱀피르’가 일본까지 서비스 권역을 확대했다. 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뱀피르’의 신규 서버 ‘글로벌2’를 22일 낮 12시에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2’ 서버에는 기존 한국·대만·홍콩·마카오 이용자에 더해 일본 이용자까지 합류해 경쟁하는 서브다.

일본에서는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현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넷마블은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26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시 1주년 기념 ‘레드문 페스타’에서는 형상·탈것 소환권을 1100회 이상 획득할 수 있다. 경험치와 골드 획득량 20% 증가,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등 빠른 성장 지원 혜택도 제공된다.

‘뱀피르’는 지난해 국내 출시 9일 만에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고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했다. 올해 3월에는 대만·홍콩·마카오 이용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서버를 개설한 데 이어 이번에 일본까지 서비스 지역을 넓혔다.

곽재우 기자 dolboc@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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