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 ‘상황별 맞춤시대’ … 삼립, 비스포크빵 첫선
2026-07-24 13:00:04 게재
삼립이 “일상 속 상황(TPO)별로 즐길 수 있는 ‘비스포크빵’ 3종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맞춤형 빵이라는 뜻의 ‘비스포크빵’은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가장 잘 어울리는 빵을 제안하는 콘셉트 제품이다. ‘벌크업 패스츄리’의 경우 ‘집까지 가기엔 멀고 지금 당장 배고플 때’를 위한 제품이다. 허기진 순간에 맞는 빵이다. ‘한입 쏙 허니볼’은 ‘회사에서 당이 떨어지는 직장인’을 위한 간편 간식이다. 책상 서랍에 두고 하나씩 꺼내 먹기 좋은 작은 크기 케이크 볼이다.
고병수 기자 byng8@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