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갤럭시 신제품에 게임 꾸미기 테마 제공
2026-07-24 11:14:59 게재
폴드8·플립8 구매자 대상
잠금화면·아이콘 변경
넷마블이 삼성전자와 손잡고 새로 출시되는 갤럭시 스마트폰 구매자에게 자사 인기 게임을 활용한 스마트폰 꾸미기 콘텐츠를 제공한다.
넷마블은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출시를 기념해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몬길: STAR DIVE’를 주제로 한 스페셜 테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스페셜 테마는 스마트폰의 잠금화면과 배경화면, 앱 아이콘 등을 게임 캐릭터와 디자인으로 꾸밀 수 있는 콘텐츠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테마는 인기 캐릭터 ‘여포’를 중심으로 역동적인 분위기를 담았고, ‘몬길: STAR DIVE’는 주요 캐릭터인 ‘미나’와 ‘나래’를 활용해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해당 테마는 국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구매해 개통한 고객이라면 오는 10월 31일까지 갤럭시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넷마블과 삼성전자는 출시를 기념해 삼성스토어 홍대점과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전국 5개 매장에서 오프라인 행사도 연다. 오는 8월 3일까지 매장에 비치된 NFC 단말기에 갤럭시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스페셜 테마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넷마블 대표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를 최신 그래픽과 시스템으로 다시 만든 작품이며, ‘몬길: STAR DIVE’는 인기 게임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곽재우 기자
dolboc@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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