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3
2026
심장 살리는 관상동맥조영술의 방사선량 문제가 인공지능(AI)를 적용했더니 방사선량이 절반 밑으로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 연구팀(제1저자 권휘, 박세영 연구원)이 관상동맥조영술의 방사선량을 절반 이하로 줄인 저프레임 촬영에서도 매끄러운 영상을 구현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영상 보간 모델 ‘Angio
LG전자가 GS건설과 차세대 인공지능(AI)홈 공동개발에 나선다. LG전자는 “지난 10일 서울 그랑서울 빌딩에서 류재철 LG전자 사장과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LG전자는 AI홈 허브 ‘씽큐온’(ThinQ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각국 금융정보분석기구(FIU) 협의체인 에그몽 그룹 총회에서 2023년 국내 대규모 주가조작 사태 수사 지원 성과를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13일 FIU에 따르면 이달 5일에서 10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26 에그몽 그룹 총회’에서는 초국경 민관협력(PPP)을 통한 글로벌 정보역량 강화 방안, 인공지능(AI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산업에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건설기술을 선도하는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술실증 지원사업은 우수한 스마트건설 기술·제품·서비스를 개발했으나 현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대·중견기업의 실제 건설현장을 제공하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확대되고 있다. 2025년 특수교육대상자 12만735명 가운데 74.1%인 8만9440명이 일반학교를 다닌다. 이 가운데 1만9532명은 일반학급, 6만9908명은 특수학급에 배치되어 있다. 특수학교 재학생은 3만1027명이다. 김 교수는 특수교육이 나가야 할 방향으로 △행동중재와 정서·사회적 지원 강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개별화교육
통한 주거안정과 전략적 경제협력을 통한 K-공급망 및 에너지 자립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확충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5극 3특 성장엔진’ 구축을 통해 지방주도성장을 강화하는 한편 청년·중소기업·취약계층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했다. 행사 홍보도 SNS 대신 포스터와 입소문에 의존했다. 그 영향으로 관객은 많지 않았지만 대부분 20대로,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에 대한 불편함을 공유했다. 행사장에서는 “아이패드 세대를 해방하자”, “제미나이도, GPT도, 그록도, 클로드도 없다”는 구호가 나왔다. 일부 기기는 재판을 거쳐 상징적으로 ‘처형’됐다. 이들은
, 시민사회 인사까지 더해 총 130여 명 규모로 열린다. 회의는 대통령 모두발언 후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세션에서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향과 중기 재정운용 계획을 보고한다. 이어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주제로 한 2세션에서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관련 계획을
14년째 운영하는 독서열차에는 광주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 60명이 참여해 독서토론과 저자와의 만남, 직업인 만남 등을 경험한다. 학생들은 13일 광주송정역에서 출발 기념식을 갖고KTX 열차 안에서 독서토론 활동을 시작한다. 이어 파주출판단지로 이동해 출판도시 해설 프로그램 등 독서·출판 관련 체험에 참여한다. 14일에는 지정도서 ‘인공지능(AI), 질문이
확충했다면, 추경호 시정은 인공지능(AI) 대전환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달라진 경제환경에 맞춰 시장원칙·정책금융·규제혁신을 결합한 ‘투자설계형’ 전략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이 전략이 실제 투자와 일자리로 이어질지가 시험대에 올랐다. 13일 대구시와 홍 전 시장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은 최근 3대 메가프로젝트의 대구 제외와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