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텍이 2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2026년 고교–대학 연계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는 2024년 18개 고등학교에서 출발해 2025년 기준 전국 44개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기존에는 공학 중심 교육과정이 개설돼 있는 고교 위주로 동아리 개설을 지원했지만, 올해는 일반고에서도 참여 수요가 증가해 지원 대상 범위를 넓혔다. 동아리를 개설하는 학교의 학생들은 켄텍 재학생이 저술한 탐구 자료를 활용해 연 10회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고등학생 대상 에너지공학 심포지엄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융복합 에너지공학 분야를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정규 교육과정 내 동아리의 경우 학생부에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 활동 참여를 기재하고 연간 32시간 이상 참여할 시, 본교 입학 후 고등학교 학년별 1학점씩 최대 3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장광재 켄텍 입학센터장은 “에너지공학 탐구 동아리는 대학 설립 초기부터 추진해온 고교 교육 연계 사업이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공학 분야에 흥미를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
챗GPT는 모르는 철학 수업 정답을 외우는 교실을 질문하는 교실로 바꾸고 싶다면 철학이 답이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철학 교육’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호주의 철학자이자 교육자, 필립 캠의 저서 를 국내 교사들이 함께 번역한 철학 교육 입문서다. 교실에서 철학을 살아 있는 탐구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학문적 토대를 간결하고 쉽게 풀어냈다. 이 책은 ‘질문하기, 개념 탐구, 추론하기’라는 세 가지 사고 도구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이 사전 지식 없이도 철학적 질문과 탐구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순한 철학 입문서를 넘어 교실 활동과 대화 예시, 연습 문제를 곁들여 실제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1장 ‘시작하기’에선 교실 배치 및 규칙 정하기를, 2장 ‘질문하기’에서는 질문과 문제 분석 등을 다루고, 3장과 4장에선 각각 개념 탐구와 추론 훈련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필립 캠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개념을 탐구하며, 추론하는 힘을 기를 때 비로소 철학은 살아 있는 수업이 된다”라고 강조한다. 청소년에게는 사고력과 토론 능력을, 교사에게는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업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글 정유미 자유기고가 puripuda@naver.com
실패를 연료 삼아 우주로 날아오를 거예요 한겸씨는 초등학생 때 미국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만난 우주왕복선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전시장을 가로지른 거대한 기체를 보며 ‘언젠가는 나도 저걸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했다. 엔진과 수소 연료에 눈빛이 반짝였던 중학생은 로켓 설계에 꽂힌 고등학생이 됐다. 수학·과학 지식을 활용해 항공우주공학을 파고들고, 3년 내내 실험을 거듭하며 직접 로켓 발사체를 설계했다. 그럴 시간에 공부를 더 하라는 따가운 시선도 있었지만, 한겸씨의 도전은 로켓을 하늘로 쏘아 올릴 때까지 그칠 줄 몰랐다. 언젠가는 진짜 우주에 가닿을 한겸씨의 ‘열정 스토리’를 들었다. 공동 교육과정으로 경험의 폭 넓혀 항공우주공학을 공부하고 싶었던 한겸씨는 수학·과학 과목을 집중적으로 이수하는 한편, 공동 교육과정을 활용해 <과학과제연구> <생명과학실험> <프로그래밍> 같은 다양한 과목에 도전했다.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하는 만큼 실험·연구 활동을 경험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과학과제연구> 시간에는 고체 로켓의 시멘트 노즐을 설계하면서 로켓공학에 대한 지식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었다. “로켓이 제대로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는 노즐의 적정한 목 면적과 출구 면적을 찾아야 해요. 보통 시뮬레이션으로 값을 구하지만, 저는 그 기반이 되는 공식을 공부해 직접 값을 계산했어요. 이후 계산한 값과 시뮬레이션이 내놓은 값을 비교하며 차이가 발생한 이유를 밝혀나갔죠. 비록 직접 필요한 값을 도출해내진 못했지만, 노즐을 설계할 때 고려해야 하는 여러 변수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경험이 훗날 더 나은 노즐을 개발할 때 탄탄한 기반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요.” 항공우주 기술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보이는 <생명과학Ⅰ>과 <생명과학실험> 수업도 우주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그리는 계기가 됐다. <생명과학Ⅰ> 시간엔 중력이 세포 내 미세 소관의 배열, 세포질 분열과 신호 전달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생명과학실험> 수업에선 미세 중력 상태에서의 식물 생장 변화를 학습했다. “고2 때 참석한 항공우주 분야 콘퍼런스에서 우주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경제 활동에 대해 알게 됐어요. 특히 우주가 인공 장기, 신약을 개발하는 연구실로 활용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죠. <생명과학Ⅰ> 시간에 인공 인슐린 제작 방법을 공부해 보니, 지구와 달리 중력이 약한 우주에서는 더 안정적인 단백질 결정체를 얻을 수 있더라고요. 이때부터 우주는 단순한 미지의 공간이 아니라, 미래 인류가 생활과 경제 활동을 이어갈 무대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누구나 쉽게, 안전하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로켓을 만들어 우주를 인류의 ‘제2의 생활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목표가 뚜렷해졌죠.” 로켓 발사 프로젝트, 실패해도 좌절은 NO 직접 로켓을 쏘아 올리겠다는 꿈은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한겸씨는 로켓 제작에 고교 3년을 전부 쏟아부었다. 고1 때 간단한 고체 연료 엔진과 동체를 설계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2 때는 직접 과학 탐구 동아리를 만들어 본격적인 엔진 개발에 착수했다. 연료의 최적 혼합비를 찾기 위해 실험을 거듭하다 보니 어느덧 고3이 됐다. 대입 준비로 바쁠 시기였지만, 오히려 타 학교와 연합해 캔위성 및 로켓 발사체 개발 프로젝트 ‘아리온’을 진행했다. “로켓 개발 과정에는 다양한 어려움이 따랐어요. 우선 처리해야 할 행정 절차가 많았죠. 로켓을 쏘아 올릴 공터를 찾아 시청에 허가를 받고, 로켓을 높은 고도로 발사하기 위해 직접 국토교통부에 임시 공역 설정을 신청해야 했어요. 제작 비용을 마련하는 것도 문제였어요.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PVC와 시멘트로 고체 엔진을 만들고 지관으로 동체를 제작했는데도, 필요한 돈이 제법 되더라고요. 3학년 땐 후원 펀딩을 열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 만한 캔위성을 함께 발사하기로 프로젝트 동료들과 의견을 모았죠. 다행히 목표 금액을 달성해 실제 발사까지 진행할 수 있었어요.” 실험 과정 역시 만만치 않았다. 엔진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사출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데만 각각 4~5번의 시도가 필요했다. 그야말로 ‘칠전팔기’의 과정이었지만 한겸씨는 일곱 번의 실패 역시 소중하다고 말한다. “3년 동안 계속 로켓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었던 건 그 과정이 재미있어서였어요. 실패한 당일에는 속상해도, 다음날이면 어제의 실패에서 배울 수 있어 즐겁더라고요. 또 실제 연구 현장에서도 실험과 실패를 반복할 거라는 점에서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후배들이 로켓 연구를 이어가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새로운 목표도 생겼어요. 로켓 설계를 위한 실험이 꽤 위험하더라고요. 고체 연료를 만들 땐 실험실에 불을 낼 뻔하기도 했죠. <사회문제탐구> 시간에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모델 로켓 제작 관련 라이선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작성했어요. 앞으로는 안전하고 간단한 교육용 모델 로켓 제작 키트를 제작하는 데 도전해보고 싶어요.” 입시보다 중요했던 ‘꿈’ 한겸씨는 대학에서도 로켓 연구를 이어가고자 인하대·충남대 항공우주공학과, 입학 후 항공우주공학과를 선택할 수 있는 전북대 공학계열2 등에 지원했다. 과학 연구에 특화된 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에도 도전한 결과, 디지스트에 최종 합격했다. “사실 과학기술원에 지원한다고 밝혔을 때 반대의 목소리가 적지 않았어요. 주변에 합격한 사례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과학기술원은 자기소개서를 제출할 수도 있어, 그동안의 프로젝트를 상세히 설명하면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대학에 합격한 지금은 또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어요. 디지스트에 새 로켓 연구 동아리를 만든 다음, 지금껏 제작한 고체 연료 로켓을 발전시켜 미국의 세계 로켓 대회에 출전해보고 싶어요. 고교 시절 경험하지 못한 액체 연료 엔진에도 관심이 가고요. 뭘 할지 벌써 기대돼요.” 후배들에게는 대입을 의식하기보다는 자신의 흥미를 발전시키는 데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과학기술원은 한 가지 분야를 꾸준히 연구해온 사람에게 좀 더 기회가 열려 있다고 생각해요. 대입을 노리고 급조한 활동보다는 자신의 관심사를 깊게 파고든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설령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하더라도, 연구를 이어온 끈기는 나만의 무기로 남아 어느 자리에서나 빛을 낼 거예요. 그러니 계속 자신을 믿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사진 배지은
جیسے ہی درجہ حرارت واقعی گرنے لگتا ہے، لوگ ہیٹنگ کے خرچ کو کم رکھتے ہوئے گھر کے اندر گرم رہنے کے طریقوں میں زیادہ دلچسپی لینے لگتے ہیں۔ خاص طور پر اکیلے رہنے والوں، طلبہ، یا ایسے ون روم رہائشیوں کے لیے جہاں سینٹرل ہیٹنگ یا باہر سے کنٹرول پر انحصار کرنا پڑتا ہے-چھوٹی چھوٹی عادتیں اور درست آئٹمز کا انتخاب ہی محسوس ہونے والی گرمی میں بڑا فرق پیدا کرتا ہے۔ حال ہی میں توجہ حاصل کرنے والی چیزوں میں ایک “دایسو ہیٹر بلب” ہے۔ یہ بلب کی شکل میں ہوتا ہے جسے چھوٹے اسٹینڈ یا ساکٹ میں لگا کر استعمال کیا جاتا ہے، اور یہ مقامی طور پر گرمی پیدا کر کے میز کے نیچے یا پاؤں کے آس پاس گرمائش دیتا ہے۔ برقی ہیٹر کے مقابلے میں بجلی کم خرچ کرتا ہے اور قیمت بھی زیادہ نہیں ہوتی، اس لیے ذاتی جگہ کو گرم رکھنے کے لیے کافی کارآمد ہے۔ لیکن چونکہ لمبے وقت تک استعمال کرنے پر زیادہ گرم ہونے کا خطرہ ہوتا ہے، اس لیے آس پاس آتش گیر چیزیں نہ رکھیں اور بنیادی سیفٹی اصول ضرور اپنائیں۔ سردیوں میں گرم رہنے کی بنیاد آج بھی “اندر پہننے والے گرم کپڑے” (انڈر لئیر/تھرمل) ہی ہیں۔ ہلکے مگر گرم رکھنے والے فنکشنل تھرمل کپڑے گھر کے اندر حرکت میں رکاوٹ بھی نہیں بنتے اور جسمانی حرارت برقرار رکھتے ہیں۔ اگر آپ اوپر اور نیچے دونوں تھرمل پہن لیں تو ہیٹنگ کا درجہ حرارت 1–2 ڈگری کم کرنے پر بھی اتنا فرق محسوس نہیں ہوتا، اور بل میں بچت بھی ممکن ہوتی ہے۔ اب تو ڈیزائن اور آرام بھی بہتر ہو چکے ہیں، اس لیے بہت سے لوگ انہیں باہر کے کپڑوں کے اندر بھی آسانی سے پہن لیتے ہیں۔ اس کے ساتھ سونے کے گرم موزے، گھٹنوں پر رکھنے والی کمبل نما شال، اور الیکٹرک سیٹ/کشن جیسے چھوٹے آئٹمز استعمال کریں تو افادیت بڑھ جاتی ہے۔ پاؤں اور پیٹ کے حصے کو گرم رکھنے سے پورے جسم کی حرارت زیادہ مستحکم رہتی ہے۔ موٹے پردے لگانا یا دروازوں کے لیے ونڈ پروف ٹیپ/فوم (ڈرافٹ اسٹاپ) لگانا بھی کم خرچ میں بہت مؤثر طریقے ہیں۔ ماہرین کے مطابق “سردیوں میں گرم رہنے کا اصل اصول یہ نہیں کہ ہیٹنگ کا درجہ حرارت بس بڑھا دیا جائے، بلکہ یہ ہے کہ اپنی رہائش کے مطابق درست آئٹمز منتخب کر کے حرارت کے ضیاع کو کم کیا جائے۔” چھوٹی تبدیلیاں اور انتخاب کا فرق سردیوں کے تجربے کو نمایاں طور پر بدل سکتا ہے۔ دایسو کے سردیوں کے گرم رہنے والے سامان کی فہرست ہینڈ وارمرز (بڑے/درمیانے/چھوٹے)، فلیس موزے اور موٹے سردیوں کے موزے، گرم دستانے، نیک وارمر/اسکارف، کان گرم رکھنے والی ائیرمف، دروازوں کے لیے ڈرافٹ ٹیپ/فوم، الیکٹرک کمبل اور منی الیکٹرک بلینکیٹ، کپ گرم رکھنے والا کپ وارمر (ہینڈ وارمر کے ساتھ)، گرم چپل، حرارت دینے والے پیوند/فٹ وارمر، منی ہیٹر (چھوٹا ہیٹر)، کھڑکیوں کے لیے ببل ریپ/پلاسٹک انسولیشن وغیرہ مزید مضامین دیکھیں >
Apakah Kamu khawatir dengan biaya pemanas selama winter? Bagi foreigners yang tinggal di Korea, biaya pemanas di musim dingin merupakan kekhawatiran yang selalu berulang setiap tahun. Terutama bagi mereka yang menghadapi musim dingin pertama di Korea, bahkan sebelum udara benar-benar menjadi sangat dingin, kekhawatiran seperti “mengapa tagihan gas bisa semahal ini?” sudah lebih dulu muncul. Di komunitas foreigners, pertanyaan seputar biaya pemanas di musim dingin memang hampir selalu muncul setiap tahun. Namun, penyebab tingginya biaya pemanas sering kali bukan semata-mata karena terlalu banyak menyalakan pemanas, melainkan karena kurangnya pemahaman tentang cara penggunaan boiler. Banyak kasus di mana tagihan tetap tinggi meskipun boiler tidak dinyalakan sepanjang hari, dan perbedaan biaya tersebut sebenarnya sudah ditentukan sejak pemilihan mode pengaturan. Berdasarkan sistem pemanas yang umum digunakan di rumah tangga Korea, berikut adalah beberapa tips penghematan yang wajib diketahui oleh foreigners. Pertama, fitur yang paling sering disalahpahami adalah mode reservasi seperti “reservasi 3 jam”. Banyak foreigners mengira ini berarti “boiler akan menyala setelah 3 jam”, padahal fungsi sebenarnya sama sekali berbeda. Mode reservasi bekerja dengan cara menyalakan boiler dalam waktu singkat pada interval waktu yang telah ditentukan untuk menjaga suhu lantai tetap hangat. Sebagai contoh, jika diatur pada “3 jam”, boiler akan menyala secara berkala setiap 3 jam agar air pemanas di lantai tidak sepenuhnya dingin. Dibandingkan memanaskan lantai kembali setelah benar-benar dingin, metode ini membutuhkan energi yang jauh lebih sedikit sehingga memberikan efek penghematan biaya pemanas yang besar. Meskipun hanya menyala beberapa kali dalam sehari, suhu ruangan tetap terjaga dan beban biaya sering kali berkurang secara signifikan. Mode “keluar rumah (외출 모드)” juga perlu digunakan dengan hati-hati. Tidak sedikit foreigners yang terbiasa langsung menekan mode keluar setiap kali meninggalkan rumah, namun untuk keluar dalam waktu singkat selama beberapa jam, cara ini justru bisa menjadi tidak efisien. Dalam kondisi seperti ini, mempertahankan mode reservasi biasanya lebih baik. Jika rumah ditinggalkan selama sekitar 2–3 hari, pengaturan yang tepat adalah menurunkan suhu pemanas sekitar 2–3 derajat dari biasanya. Mode keluar rumah sebaiknya hanya digunakan ketika meninggalkan rumah dalam jangka waktu lama, yaitu sekitar satu minggu atau lebih. Pengaturan suhu air panas juga merupakan faktor yang memengaruhi biaya pemanas. Banyak foreigners mengatur suhu air panas ke tingkat “tinggi” dengan harapan air panas keluar lebih deras atau lebih cepat, namun untuk mandi atau mencuci piring sehari-hari, suhu sekitar 42 derajat Celsius sebenarnya sudah cukup. Pengaturan suhu yang terlalu tinggi hanya akan meningkatkan konsumsi gas secara tidak perlu dan dalam hitungan satu bulan dapat menyebabkan selisih tagihan hingga puluhan ribu won. Jika langkah-langkah ini dipadukan dengan upaya isolasi jendela, efek penghematannya akan terasa semakin besar. Metode sederhana seperti memasang penahan angin di celah pintu, menggunakan film isolasi jendela, atau menggantung tirai tebal dapat meningkatkan suhu ruangan yang terasa hingga 2–3 derajat. Hal ini secara langsung mengurangi frekuensi penggunaan boiler dan membantu menekan biaya pemanas. Menghemat biaya pemanas tidak berarti harus menjalani musim dingin dengan kedinginan. Kuncinya bukan pada seberapa lama boiler dinyalakan, melainkan pada bagaimana cara menggunakannya. Bagi foreigners yang menjalani musim dingin di Korea, hanya dengan memahami pengaturan dasar boiler dengan benar, apa yang sering disebut sebagai “bom tagihan gas” sebenarnya bisa dihindari. Jika biaya pemanas musim dingin ini terasa mengkhawatirkan, sekaranglah saatnya untuk kembali memeriksa tombol pengaturan boiler di rumah. Lihat lebih banyak artikel >
तापक्रम तीव्र रूपमा घट्दै जाँदा, हीटिङ खर्च कम गर्दै घर न्यानो राख्ने उपाय प्रति चासो बढेको छ। विशेषगरी 1 जनाको परिवार, छात्रावास वा वन–रुममा बस्ने र केन्द्रीय हीटिङ वा बाह्य नियन्त्रण मा निर्भर गर्नुपर्ने मानिसहरूका लागि साना बानी र सही सामानको छनोटले अनुभूत तापक्रममा ठूलो फरक पार्छ। हाल चर्चामा आएको वस्तुमध्ये एक हो दाइसोको हीटर बल्ब (난로등)। यो बल्बजस्तै देखिने सानो हीटर हो, जसलाई स्ट्यान्ड वा सोकेटमा जडान गरेर प्रयोग गरिन्छ। यसले स्थानीय रूपमा ताप दिन्छ, विशेष गरी डेस्क मुनि वा खुट्टा वरिपरि न्यानो राख्न प्रभावकारी हुन्छ। ठूला इलेक्ट्रिक हीटरभन्दा बिजुली कम खपत गर्छ र मूल्य पनि किफायती भएकाले व्यक्तिगत प्रयोगका लागि उपयोगी छ। तर लामो समय प्रयोग गर्दा तात्ने सम्भावना भएकाले आगो लाग्ने वस्तु नजिक नराख्ने जस्ता आधारभूत सुरक्षा नियम पालना गर्नुपर्छ। जाडोमा न्यानो रहने सबैभन्दा आधारभूत उपाय भनेकै भित्री लुगा (내복) हो। पातलो तर तातो राख्ने फङ्सनल भित्री लुगाले गतिविधिमा बाधा नपुर्याई शरीरको तापक्रम जोगाउँछ। माथि–तल दुवै लगाउँदा हीटिङ तापक्रम 1–2 डिग्री घटाउँदा पनि चिसो खासै महसुस हुँदैन, जसले ग्यास वा बिजुली खर्च बचत गर्न मद्दत गर्छ। पछिल्ला दिनमा डिजाइन र लगाउँदा सहज हुने प्रकारका भित्री लुगा पनि धेरै उपलब्ध छन्। यससँगै सुत्ने मोजा, घुँडामाथि राख्ने कम्बल, इलेक्ट्रिक सिट कुशन जस्ता साना न्यानो सामान प्रयोग गर्दा प्रभाव अझ बढ्छ। खुट्टा र पेट न्यानो राख्न सके शरीरको कुल तापक्रम स्थिर रहन्छ। बाक्लो पर्दा प्रयोग गर्नु, ढोका–झ्यालका फाटोमा टेप वा 문풍지 टाँस्नु पनि कम खर्चमा धेरै प्रभाव दिने उपाय हो। विशेषज्ञहरू भन्छन्, “जाडोमा न्यानो रहनको मुख्य उपाय हीटिङ तापक्रम मात्रै बढाउनु होइन। आफ्नो बसोबासअनुसार सही सामान छान्नु र शरीरको ताप निस्कन नदिनु नै सबैभन्दा व्यावहारिक रणनीति हो।” साना परिवर्तन र सही छनोटले जाडोको अनुभूति निकै फरक पार्न सक्छ। ❄ दाइसोका जाडो न्यानो सामानहरूको सूची हटप्याक (ठूलो/मध्यम/सानो), फ्लिस मोजा र बाक्ला जाडो मोजा, जाडो पञ्जा, नेक वार्मर/स्कार्फ, कान ढाक्ने इयरमफ, 문풍지 र फाटो रोक्ने टेप, इलेक्ट्रिक कम्बल/मिनी इलेक्ट्रिक ब्ल्यान्केट, हात तताउने कप वार्मर, जाडो चप्पल, ताप दिने प्याच/फुट वार्मर, मिनी हीटर, झ्याल छेक्ने बबल र्याप (뽁뽁이) आदि| अरू लेखहरू हेर्नुहोस् >
Khi nhiệt độ bắt đầu giảm sâu, nhu cầu giữ ấm không gian trong nhà nhưng vẫn tiết kiệm chi phí sưởi ngày càng được quan tâm. Đặc biệt với các hộ gia đình một người, sinh viên thuê trọ hay những người sống trong căn hộ studio phải phụ thuộc vào hệ thống sưởi chung, những thay đổi nhỏ trong thói quen sinh hoạt hoặc cách chọn đồ dùng cũng có thể tạo ra sự khác biệt rõ rệt về cảm giác ấm áp trong nhà. Một trong những vật dụng được nhiều người quan tâm gần đây là chính bóng đèn sưởi bán tại Daiso. Sản phẩm có dạng bóng đèn phát nhiệt, có thể lắp vào đèn bàn hoặc đui đèn thông thường, tạo nguồn nhiệt tập trung, phù hợp để sưởi ấm khu vực dưới bàn làm việc hoặc quanh chân. Nhờ mức tiêu thụ điện thấp hơn so với máy sưởi điện và giá thành phải chăng, loại đèn này thường được lựa chọn để giữ ấm trong không gian cá nhân. Tuy vậy, khi sử dụng trong thời gian dài, cần chú ý nguy cơ quá nhiệt, tránh đặt gần các vật liệu dễ cháy và tuân thủ các nguyên tắc an toàn cơ bản. Giữ ấm mùa đông hiệu quả nhất vẫn là bắt đầu từ các lớp trang phục mặc trong người. Các loại đồ giữ nhiệt mỏng nhưng có khả năng giữ nhiệt cao, giúp duy trì thân nhiệt mà không làm cản trở sinh hoạt hằng ngày. Khi mặc đầy đủ cả áo và quần giữ nhiệt, nhiệt độ sưởi trong nhà có thể hạ xuống 1–2 độ mà cảm giác lạnh không thay đổi đáng kể, qua đó góp phần tiết kiệm chi phí. Hiện nay, nhiều sản phẩm đã được cải tiến về thiết kế và độ thoải mái, cho phép mặc bên trong trang phục thường ngày khi ra ngoài mà không gây bất tiện. Hiệu quả giữ ấm sẽ rõ rệt hơn khi kết hợp thêm những vật dụng đơn giản như tất ngủ, chăn mỏng quấn gối hay đệm sưởi điện. Việc giữ ấm cho bàn chân và vùng bụng giúp cơ thể ổn định nhiệt tốt hơn. Bên cạnh đó, thay rèm cửa dày, dán gioăng chống gió hoặc sử dụng băng keo bịt khe hở để hạn chế gió lạnh từ bên ngoài cũng là những giải pháp mang lại hiệu quả cao so với chi phí bỏ ra. Các chuyên gia nhận định rằng, giữ ấm trong mùa đông không đồng nghĩa với việc liên tục tăng nhiệt độ sưởi. Giải pháp hiệu quả hơn nằm ở việc lựa chọn những vật dụng phù hợp với không gian sống và hạn chế tối đa sự thất thoát nhiệt. Trên thực tế, chỉ cần những điều chỉnh nhỏ trong thói quen sinh hoạt và cách chọn đồ dùng cũng có thể tạo ra khác biệt đáng kể về cảm giác ấm áp trong suốt mùa đông. Một số đồ chống rét mùa đông phổ biến tại Daiso gồm: Túi sưởi (các cỡ); tất nỉ, tất len dày; găng tay chống lạnh; khăn quàng cổ; bịt tai; gioăng chống gió, băng keo bịt khe cửa; chăn điện, chăn điện mini; cốc giữ nhiệt kiêm sưởi tay; dép đi trong nhà chống lạnh; miếng dán tỏa nhiệt, sưởi chân; máy sưởi mini; tấm xốp cách nhiệt dán cửa sổ… Xem thêm bài viết >
As temperatures drop sharply, many people look for ways to stay warm indoors while keeping heating bills low. This is especially relevant for single-person households, students, and studio apartment residents who have limited control over central heating. In such cases, small lifestyle changes and the right items can greatly affect perceived warmth. One popular item is the Daiso heater lamp. Shaped like a light bulb, it can be used in a stand or socket to provide localized warmth under desks or near the feet. It uses less electricity than standard heaters and is budget-friendly, but safety is important—avoid long use and keep flammable items away. Thermal underwear remains the most effective basic solution. Lightweight but insulating innerwear helps maintain body heat without restricting movement. Wearing both top and bottom layers can allow you to lower indoor heating by 1–2°C without feeling colder, leading to noticeable savings. Additional small items further improve warmth. Socks, lap blankets, electric seat cushions, and warm slippers help retain heat, especially around the feet and core. Thick curtains, draft stoppers, and window insulation film also reduce heat loss effectively. Staying warm in winter is not just about increasing heating, but about reducing heat loss and choosing items suited to your living space. ❄ Daiso Winter Warmth Products List Hot packs, fleece socks, winter gloves, neck warmers, earmuffs, weatherstripping tape, electric blankets, cup warmers, warm slippers, foot warmers, mini heaters, window insulation film See more articles >
지난 12일 서울과학기술대 공동실험실습관 차세대반도체센터가 ‘S-FAB 반도체 공정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운영됐다. 1~2일 차에는 반도체 8대 공정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이, 3일 차에는 S-FAB(반도체 공정 실습 팹)에서 실제 반도체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공정 원리 이해를 바탕으로 장비 운용, 공정 통합(Process Integration), 전기적 특성 평가(E-test)까지 폭넓게 다루며,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홍슬기 차세대반도체센터장은 “이번 S-FAB 반도체 공정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과 전기적 특성 평가까지 포함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이다.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과학기술대 공동실험실습관 차세대반도체센터는 2023년부터 고가·첨단 반도체 공정 장비를 지속적으로 도입·구축해왔다. 현재는 반도체 8대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정 관련 교육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S-FAB 중심의 실습 교육과 산학 연계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정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
개념 반복 학습으로 내신·수능 기반 동시에 다져 학교에서 공부 잘한다고 평가받는 학생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끈기다. 3년간 10번 이상의 시험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이해가 빠른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서희주씨는 개념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반복 학습하는 집요함과 하루도 공부를 거르지 않는 꾸준함으로 3년 내내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개념이 탄탄하게 잡혀 있으니 수능 공부를 병행하는 것도 부담이 없었다. 희주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교과전형에 주력한 이유는? 내신 성적이 1.4~1.6등급이라 희망하는 대학의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경쟁력이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전형에 비해 합격 가능성을 예측하기 쉽다는 점도 장점이었죠. 불안정한 상황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수시 원서 6장을 모두 교과전형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때 중앙대 자연과학대학, 건국대 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 서울시립대 자유전공학부(자연) 등 무전공을 적극 지원했어요. 생명과학에 관한 관심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진로를 폭넓게 고민하고 싶었거든요. Q. 내신 성적 관리의 비결은? 시험 전 한 달 동안 모든 과목을 3~4번 회독하는 걸 목표로 했어요. 학교 시험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반복 학습’이에요 한 번 맞힌 문제도 여러 번 분석해야 그 속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수학과 과학 문제는 유형별 풀이 방식을 익히고, 반복해서 풀면서 속도를 높이는 게 중요하죠. 노트에 문제의 핵심 내용, 풀이법과 주로 사용하는 공식을 정리해두고 주기적으로 복습하면 비슷한 유형을 만났을 때 빠르게 적응할 수 있어요. 방대한 학교 시험범위를 소화하려면 매일 일정한 시간 동안 공부하는 습관 역시 중요해요. 저는 집에 있으면 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서, 학기 중에는 학교 자습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방학엔 일어나자마자 스터디 카페로 갔어요. 스터디 카페에서는 휴대전화를 끄고 그날의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공부에 몰입했죠. 다만 할 일을 다 하지 못했다고 밤을 새우는 건 좋지 않아요. 다음날의 컨디션에 영향을 주게 되니까요. 계획을 융통성 있게 조절하며 꾸준히 공부를 이어가는 게 중요합니다. Q. 까다로운 과목은 어떻게 극복했나? 많은 자연 성향 학생이 국어 과목을 가장 어려워할 텐데요. 저 역시 국어 교과서의 작품 해석을 받아들이는 데 어려움이 있었어요. 그럴 땐 선생님이나 국어 과목에 강점이 있는 친구들을 찾아가 대화를 나눴어요. 그들의 관점과 풀이 과정을 듣고 질문을 이어가다 보니, 따로 인강을 찾아 듣지 않아도 이해도가 높아지더라고요. 또 평소 ‘과목 편식’을 피하려고 노력했어요. 오히려 까다로운 과목을 먼저 공부하고, 힘들 때마다 보상으로 좋아하는 과목을 공부하면서 동력을 유지했죠.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계속 미루다가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에 가장 적은 시간을 쓰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Q. 최저 기준이 있는 전형을 지원했는데, 수능 준비는 어떻게 했나? 본격적으로 수능 대비를 시작한 건 고3이 되기 전 겨울방학부터였어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진 않았지만 부담이 크진 않았어요. 사실 내신과 수능 공부는 별개가 아니에요. 저는 내신 시험을 준비하면서 개념을 확실히 익힌 데다, 개념 복습에 EBS 연계 교재를 활용한 덕에 수능 기출문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방학 중엔 <생명과학Ⅰ>만 기출문제 제시문을 꼼꼼히 분석하면서 수능에 출제되는 개념 중심으로 복습했죠. 이후 모의고사에서 줄곧 안정적인 성적을 유지하다가, 9월 모의평가에서 <생명과학Ⅰ> 4등급을 받아 큰 충격에 빠졌어요. 그래도 절망하기보다는 이를 공부의 동기로 삼으려 노력했죠. 원인을 분석해보니, 난도가 높은 유전 문항에 집중하다가 다른 유형에서 오답이 많았던 게 패착이었더라고요. 남은 기간에는 ‘비유전’ 문항만 모아둔 홍준용 강사의 <테마 모의고사 CIRCLE>을 풀며 놓친 개념을 보강하는 데 힘을 쏟았어요. 덕분에 수능에서는 다시 1등급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Q. 교과전형을 염두에 둔 후배들에게 조언한다면? 주변에 흔들리지 말고 ‘내 공부’에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다른 사람들을 보며 ‘쟤는 벌써 진도를 이만큼 나갔네’ ‘나와 다른 공부법을 쓰네’ 비교하다 보면 내게 맞지 않는 방식으로 공부하게 돼요. 잘하고 있는지 의심이 들어 괴로워지기도 하고요. 정말 실력을 높이려면 자신의 실력에 맞는 진도와 공부법을 찾아 뚝심 있게 밀고 나가야 해요.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생각과 할 일에 매진하는 실행력만 있으면 어떤 목표든 이룰 수 있습니다. [TIP 내신도 수능도 효율 추구] 간략한 필기로 공부 효율 UP 내신 시험처럼 많은 과목을 한꺼번에 공부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효율을 우선해야 한다. 노트 필기 역시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기호와 그림을 활용해 핵심적이거나 헷갈리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수치의 상승과 하락을 문장이 아닌 단어와 화살표로 표기하는 식이었다. 필기가 간략하니 다시 읽고 암기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용이했다. 수능은 최저 기준 충족에 초점 수능은 최저 기준 충족을 목표로 공부했다. 선택 과목으로 내신에서 배웠던 <미적분>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을 고르고, 평소 자신이 있던 <영어> <미적분> <생명과학Ⅰ>에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했다. 수시에 주력한 만큼 9월 모평에서 <생명과학Ⅰ> 4등급을 받은 후엔 지원 대학을 다시 고민했다. 수능에서 예상치 못한 등급을 받아도 합격에 지장이 없도록 최저 기준 충족에 2개 영역만 요구하는 대학, 등급 합 기준이 덜 까다로운 대학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취재 송지연 기자 nano37@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