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있다. 이에따라 ‘응원키트’는 휴대용 티슈, 비말차단 마스크 등 실제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물품으로 구성됐다. ‘응원키트’에는 노동상담·교육·지원 정보와 노동조합 안내 등을 담은 QR코드가 들어있어 노동자들이 자연스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 두 위원장은 한목소리로 “중층적 사회적 대화”를 강조했다. ‘한국판 로벤스위원회’의 마중물로 경사노위에서 전체 산재 사고사망자 절반을 차지하는 ‘건설업 사고사망 줄이기’에 노사정이 머리를 맞대는 건 어떨까. 한남진 정책팀 기자
전문자격사단체협, 우원식 국회의장 면담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협의회)가 25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을 면담하고 전문자격사 제도 발전 및 국민권익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기현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 김두규 대한변리사회 회장,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 이강천 대한법무사협회 회장, 성태곤 한국관세사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문자격사들이 현장 최전선에서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면서 국민 생활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각 전문자격사단체가 수행하는 공공적 역할과 현안 과제를 공유했다. 우 국회의장은 “국민에게 가장 가까운 전문자격사들이 국민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주기를 바란다”면서 “전문자격사 제도가 국민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은 국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박기현 회장은 “각 분야의 전문자격사들이 국민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만큼 국민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협의회가 국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전문자격사 제도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체계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전문자격사제도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자격사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통해 국민권익을 보호하고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0년 11월 5일 설립됐다.
더본코리아가 ‘직원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취업을 방해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송치됐다. 2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지난달 24일 더본코리아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더본은 본사가 운영하는 ‘새마을식당 가맹점주 네이버 카페’에 2022년 5월 취업방해성 게시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카페 내 ‘직원 블랙리스트’ 게시판이 존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노동부는 지난 3월 수시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국민신문고에는 “3년 전부터 게시판이 운영됐으며 일부 직원 명부가 게시글 형태로 공유됐다”는 취지의 신고도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본측은 “점주의 요청으로 게시판을 만들었을 뿐 실제로 활성화되지 않았다”며 “일부 가맹점 근무자의 악의적 고소·협박으로 인해 피해를 본 점주를 보호하기 위한 참고용이었다”고 해명했다. 근로기준법은 취업을 방해할 목적으로 명부를 작성하거나 사용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한편 노동부는 더본의 수당 미지급, 휴가 과소 부여 등 다른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 5건도 함께 적발해 시정지시 또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박광철·한남진 기자 pkcheol@naeil.com
미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한 결과”라면서 “실시간 소득정보를 고용보험에 활용하게 되면 고용보험 가입대상임에도 가입되지 않은 분들을 즉시 확인해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관계자는 “공식적인 논의나 협의는 아니다”면서 “이미 노동부 장관과도 여러 차례 만났고 중앙노동위원장 예방도 예정된 만큼 예우차원으로 진행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
우리 힘으로 출판하면서 올해도 어려울 것 같았다”면서 “ 하지만 금융산업공익재단의 지원으로 출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 줄이라도 마음에 와닿았다면 성공”이라며 “출판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남진 기자 njhan@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