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
2025
㈜서한(대표이사 사장 정우필)은 지난 22일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대구 수성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에 기탁했다. ㈜서한은 1971년 대구주택공사로 시작해 1982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으며, 건축·토목·기전·사회간접자본(SOC)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시공능력평가에서 전국 50위를 달성하며 업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지역민들에게도 ‘참 잘 지은 아파트, 서한이다음, 서한포레스트, 서한건설’ 등으로 알려지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정우필 대표이사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성구의 미래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장학금 후원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구 수성구청장인 김대권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보다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09.10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제11기 공군 부사관학군단 예비 후보생 전문 교육에 이 대학 소속 25명이 2주간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 기본군사훈련단에서 실시한 입영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료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입영훈련에서 예비후보생들은 미래 공군 간부로서 갖추어야 할 기초군사지식과 제식, 병영생활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이수했다. 특히 소대장 근무 후보생을 맡아 훈련을 이끈 김우겸(21) 후보생은 “무더위와 힘든 훈련 속에서도 동기들과 함께했기에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었다”며 동기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백승무 영진전문대학교 공군 부사관학군단장은 “처음 접하는 군사훈련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강한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후보생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공군 간부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번 하계입영훈련을 수료한 예비후보생들은 오는 9월 학군단 입단식을 통해 정식 후보생으로 임용되며, 이후 3개
09.08
대구 수성구 미래교육 거점시설인 수성미래교육관이 유아 대상 맞춤형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수성미래교육재단(이사장 김대권)이 운영하는 수성미래교육관은 에듀테크 기반 융합교육 체험 환경을 갖추고, 생성형 인공지능(AI), 드론, 로봇 등 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맞춤형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코딩 등의 미래기술과 스포츠, 예술 분야를 접목하고 디지털 교구를 활용한 직접 체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수성미래교육관은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유아 특성에 맞춘 체험형 융합 미래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며 참여 대상층도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김대권 이사장은 “하반기부터 맞춤형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해 유아들이 창의적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건설기계분야에서는 최초로 경북지역 특성화고 교사들을 대상으로‘2025 중장비 교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경북교육청의 특수분야연수기관 지정을 받은 공식 프로그램으로 구미대학교, 기계ISC, 경북RSC, HD현대건설기계, 경북교육청이 공동으로 기획 ․ 운영해 8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됐다. 연수 첫날인 4일, 교사들은 충분 음성에 소재한 HD현대건설기계 글로벌교육센터를 방문해 빠르게 변화하는 중장비 및 건설기계분야 트렌드와 최신 기술 현황 등을 경험했다. 이후 5일부터 8일까지는 구미대에서 굴착기 실습 및 운전기능사 실기시험 응시까지 치렀다. 굴착기 운전 연수는 △굴착기 구조 및 기능 △굴착기 안전관리 △굴착기 주행 및 작업 실습 △굴착기 예방정비 등 굴착기 실습과 이론을 아우르는 총 26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8월 8일에는 굴착기 운전기능사 실기시험 응시를 통해 교사들이 직접 자격 취득에 도전했다. 자격증 취득을 통해 교사 역량 강
09.07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는 ‘2025년 해외선진기술교육연수’의 일환으로 이 대학 간호학과 재학생들을 호주로 파견, ‘글로벌 현장학습’ 전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약 2주간 진행한 이번 연수에는 교내외 글로벌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활동을 보인 영진전문대 간호학과 2, 3학년생 중 20명이 선발됐다. 글로벌 현장학습은 호주 시드니의 보건전문학교(Charter Australia)와 의료기관(St. Vincent‘s Hospital, Fairfield Hospital) 등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보건전문학교에서 간호실무영어, 간호시뮬레이션실습, 응급처치(First Aid) 과정을 이수하고, 국제간호사 실기시험 대비 훈련도 함께 받았다. 또한 시드니 지역의 공공/사립 병원을 방문해 응급환자, 중환자, 분만환자 간호 등 ’급성질환 관리 실습‘과 호주의 보건의료체계에 대한 직무 연수를 받았다. 특히, 시드니 공공병원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한인 간호사와 현지 법무사로부터 ’호주 간호
09.02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AI융합기계계열이 전문학사–전공심화학사–전문기술석사 과정을 단일 계열로 모두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대학 계열로, 첨단기술 융합형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국 최초로 맞춤형 주문식교육을 도입한 이 계열은 취업률 80.33%(2024년 2월 졸업자 기준, 대학 자체 집계)를 기록하며, 신산업과 신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직업교육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은 2026학년도 신입생으로 전문학사과정 275명, 전공심화학사(정밀기계공학과) 40명을 선발한다. □ 지능형로봇, 미래자동차 부품 등 신기술 인재 배출! 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은 디지털 대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발맞춰 △스마트기계설계과(3D CAD·프린팅·역설계) △스마트CAD/CAM과(첨단가공·제작) △로봇자동화과(지능형로봇·스마트팩토리) △에너지화학플랜트과(에너지 장비 설비·운영)로 세분화된 전공 특성화 교육을 운영한다. 3D프린
08.29
경북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 의원연구단체인 구미시 재정분석 연구회(대표의원 추은희)는 지난 12일, 구미시의회 간담회장에서 구미시 건전재정을 위한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재정분석 연구회는 지난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구미시 지방재정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 설계 및 실행 방안을 연구 중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연구 용역 수행 기관인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그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 용역의 연구를 맡은 김유리 책임연구원은 중간보고를 통해 지금까지 수행된 구미시(시장 김장호) 세입·세출 구조 분석과 운영 실태 점검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연구회는 구미시 재정현황을 분석하고, 재정의 자율성과 건전성을 진단하여 세입·세출 관리, 자금 운영의 효율화 방안, 예산 집행의 타당성 등을 중점 검토하였다. 추은희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구미시의회 연구단체 신용하 김재우 이상호
경북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가 ‘2025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 대학 주관 공모전 출품작은 2025년 9월 27일까지 접수한다. 공모전은 글로벌 콘텐츠 산업에서 게임과 웹툰 산업의 영향이 커짐에 따라 이 분야를 이끌어갈 미래 전문 인력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구미대 비주얼게임컨텐츠스쿨과 웹툰스쿨, 게임콘텐츠스쿨(조기취업형계약학과)이 주관하고 스틸시리즈(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브랜드)와 구미대 산학협의회 게임산업체에서 후원한다. 특히 스틸시리즈는 5년 연속 구미대 공모전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구미대 공모전 일정 소식 중 응모자격은 게임과 웹툰에 관심 있는 전국 고교 재학생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만18세 이하)을 가진 자다. 응모 부문은 게임아트와 웹툰으로 게임아트는 자유주제의 게임원화, 일러스트, 3D 모델링 등 순수 창작 캐릭터 또는 배경과 작품 설명서, 웹툰은 장르적 제한이 없는 웹툰 형식의 순수 창작물을 제출하면 된다.
08.26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인테리어디자인과가 일본 후쿠오카와 사가현 일대에서 진행한 ‘2025년 글로벌 현장학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일본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전문적이고 선도적인 현장을 견학하고 교육 교류를 통해 이 대학 학생들의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했다. 연수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진행됐으며, 영진전문대 인테리어디자인과 2학년 재학생 9명이 이동찬 교수의 인솔 아래 일본의 대표 건축물과 인테리어디자인 교육기관을 방문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CNN 선정 세계 10대 하늘정원 ‘아크로스 후쿠오카(Acros Fukuoka)’ △세계적 건축가 알도 로시 설계의 호텔 ‘일 팔라쪼(Il Palazzo)’ △목재 인테리어로 유명한 ‘사가현 다케오시립도서관’ 등이 포함됐다. 첫날에는 후쿠오카의 ‘삼각스케일 건축사무소’를 찾아 대표 건축가 특강과 설계작품 견학을 통해 실내건축 실무 현장을 체험했다. 5일 차에는 ‘아소 건축&디자인 전문학
08.25
경북 구미시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김재우)는 지난 11일 제29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낙동강 친수공간인 경북수상레저클럽과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를 방문하여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수상스포츠 이용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구미시의회 문환위 현장방문은 낙동강 친수구간의 수질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조류경보제 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수상 스포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보완점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위원들은 먼저 조류경보제 시료채취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로부터 조류경보제 운영 현황 및 수질 검사 절차와 기준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낙동강 수질을 직접 확인하였다. 또한 시료 채취 지점이 친수 구간과 상대적으로 이격된 위치에 있어 결과의 신뢰도가 저하될 가능성을 지적하고, 친수활동 구간에서 시료를 채취하는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기존에 무동력 수상스포츠만 운영되던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를 찾아, 현재 공사 중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는 경북 구미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꿈나무 영어 캠프를 이 대학 성실관에서 실시했다. 구미시가 주관하는 ‘대학과 함께하는 미래인재 양상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7부터 3주간 실시됐다. 구미시에 거주하는 3학년 이상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학생들은 구미대 영어전용공간(English zone)에서 5명의 영어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다양한 영어 학습 체험을 가진다. 풍부한 경험을 가진 5인의 강사진은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남아공 출신으로 지역 초등학생의 영어 능력 향상에 일조할 수 있다. 강사 중 한 명인 웨이크 박사(남아공)는 “최근 며칠 동안 만날 학생들을 기대하면서 수업준비에 집중했다”며 “뜨거운 열정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다”고 말했다. 오전반 80명 오후반 60명과 함께 하는 이 프로그램은 영미권 어학연수와 유사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영어 회화(speaking)뿐만 아니라, 발표(presen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