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메타버스 활용 기업문화 개선
2021-08-06 11:16:58 게재
홍보서포터즈 발대식
주니어보드 가상 회의
롯데건설이 메타버스(현실세계와 같은 가상공간) 플랫폼을 활용해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홍보 서포터즈는 롯데건설 직원 8명으로 구성, 내년 7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매달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며 최신 유행에 맞는 콘텐츠 제작과 사내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이와 함께 3월 선보인 주니어보드도 '게더타운'이라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7월 가상공간에서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주니어보드는 20~30대 직원 20명으로 구성됐다. 정기회의를 통해 대표이사와 함께 롯데건설의 비전과 기업문화 개선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며 2030세대의 목소리를 기업문화에 접목하는 역할을 한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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