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서울시에 메타버스 지원
2021-10-20 10:50:31 게재
CJ올리브네트웍스는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에 신개념 메타버스 플랫폼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온 스튜디오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 마지막 순서인 좌담회에 메타버스를 접목해 연사는 물론 행사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지원했다. 메타버스 좌담회는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트원의 자회사 그리드와 협력한 플랫폼을 적용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처음으로 아바타로 참석해 시민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컨퍼런스룸과 아바타 모두 실사 느낌의 3D로 구현해 회의가 진행됐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온 스튜디오에서 열린 서울 스마트시티 리더스 포럼 마지막 순서인 좌담회에 메타버스를 접목해 연사는 물론 행사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지원했다. 메타버스 좌담회는 코스닥 상장사인 에이트원의 자회사 그리드와 협력한 플랫폼을 적용했고, 오세훈 서울시장은 처음으로 아바타로 참석해 시민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컨퍼런스룸과 아바타 모두 실사 느낌의 3D로 구현해 회의가 진행됐다.
고성수 기자 ssg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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