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원 임직원 아이디어 공모전
2021-11-02 11:15:21 게재
한화테크윈은 임직원들이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직접 구현해 상품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인사이드 테크위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은 기존 CCTV에 인공지능(AI)를 비롯한 4차산업 기술들이 접목됨에 따라 창의적인 솔루션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내부 전문가들인 임직원들의 능동적인 사업 참여가 중요하다고 판단,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달 진행한 1기 프로그램에는 20개 팀이 참여해 딥페이크 방지 AI솔루션, 태양광시스템 솔루션, AI번호판 검출 솔루션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접수 됐다.
임직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우선 다른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평가된다. 이후 사업부서에서 사업성을 검토하고 경영진의 최종 심사를 거쳐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되면 별도 팀을 꾸려 본인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 자원과 경비 등을 회사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한화테크윈은 기존 CCTV에 인공지능(AI)를 비롯한 4차산업 기술들이 접목됨에 따라 창의적인 솔루션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내부 전문가들인 임직원들의 능동적인 사업 참여가 중요하다고 판단,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달 진행한 1기 프로그램에는 20개 팀이 참여해 딥페이크 방지 AI솔루션, 태양광시스템 솔루션, AI번호판 검출 솔루션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접수 됐다.
임직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는 우선 다른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평가된다. 이후 사업부서에서 사업성을 검토하고 경영진의 최종 심사를 거쳐 공식 프로젝트로 선정되면 별도 팀을 꾸려 본인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인프라 자원과 경비 등을 회사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범현주 기자 hjbeo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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