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 현장 안전점검

2022-05-10 11:36:50 게재
사진 도로공사 제공


김진숙(왼쪽 두번째)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9일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를 찾아 교량 안전관리와 재난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2000년 개통 당시 국내 최대 규모였던 서해대교는 2015년 낙뢰로 케이블이 파손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후 공사는 방재시설을 보강했고, 케이블 점검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교량안전을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