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에듀테크, 미국 홀리다
2022-05-20 10:50:27 게재
'ATD 2022' 참가
글로벌기업들 주목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의 에듀테크가 미국에서 주목받았다.
20일 휴넷에 따르면 세계 최대 인재개발 컨퍼런스 'ATD 2022'가 15일부터 18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올란도에서 열렸다.
휴넷은 전시회 참가 기업 중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주목받았다. 휴넷은 '아시아 NO.1 에듀테크 컴퍼니'를 주제로 △메타버스 공간을 활용한 사이버연수원 '메타 랩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교수 솔루션' △일과 학습을 결합한 개인 맞춤형 교육설계 솔루션 '러닝저니메이커' △게임하며 학습하는 게임러닝 프로그램 '아르고' 등 휴넷 에듀테크가 집약된 미래형 교육 솔루션을 선보였다.
애플 메타 아람코 시스코 등 글로벌기업 관계자들을 포함해 약 1000여명이 휴넷 전시장을 다녀갔다. 휴넷 관계자는 "특히 러닝저니메이커, AI 강사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현재 글로벌 기업들과 솔루션 도입을 협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조영탁 대표는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HRD(인적자원개발) 기업으로 성장해 세계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ATD는 해마다 100여개 국가, 1만여명이 참가하는 인재개발 분야의 세계 최대 국제행사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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