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드론·로봇융합전공, 신입생 모집
드론 로봇 기술발전 주도할 전문인 육성
서울사이버대는 4차산업의 핵심 플랫폼인 드론·로봇 산업의 중요성을 파악, 드론과 로봇산업의 기술발전을 주도할 전문가 양성을 위해 드론·로봇융합전공을 편성했다고 20일 밝혔다.
드론 운용 및 통합 설계, 생산기술과 관련된 교육을 통해 전과정 드론 자격증 취득과 다양한 4차 산업 기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 교과목 편성, 교내외 드론 로봇 과제 연구 및 논문 작성 기회와 개인별 맞춤 1:1 멘토링 교육 지도, 드론·로봇의 응용 심화 설계 전문가 과정 편성을 통해 드론·로봇 분야의 전문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졸업 후 드론·로봇공학사 학위 취득과 부사관(드론 주특기), 드론 파일럿, 재난감시 보안요원, 드론 매거진 항공 촬영 Operator, 무인항공방제단, 무인항공기 관련업체 등 다양한 드론 관련 취업 및 대학원 진학을 통한 전문적인 연구원으로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사이버대는 최근 엑스드론(대표 진정회), 꿈소드론교육원(대표 유윤열)과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 드론분야 인력 양성과 공동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드론·로봇융합전공 김성도 책임교수는 "드론·로봇은 4차 산업시대를 관통하는, 민간과 국방의 무궁무진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풍부한 민-관 유망 산업"이라며 "서울사이버대 드론·로봇융합전공은 이러한 흐름에 부응하여 드론·로봇의 전문가 육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이버대학 중 2년 연속 가장 많은 신·편입생이 입학한 서울사이버대(2021~2022년 대학알리미 기준)는 12월 1일부터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학생 수요조사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새롭게 확대개편한 드론·로봇융합전공, 1인방송크리에이터전공과 신설한 모델연기전공을 포함한 9개 단과대학(학부), 총 40개 학과(전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