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스타트업 발굴 시작

2023-05-03 11:51:02 게재

서울경제진흥원과 협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제공

홈앤쇼핑(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서울창업허브 성수·창동과 함께 유망 스타트업(초기창업기업)을 6월 7일까지 모집한다.

3일 홈앤쇼핑에 따르면 이번 스타트업 발굴은 올해 처음 시작한 동반성장을 위한 개방형혁신(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스타트업 지원센터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지원센터 서울창업허브 창동'과 함께 한다.

모집분야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ICT & 디지털기반 혁신기술 영역으로 해당 분야에서 의지가 있는 스타트업이면 지원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당 10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과 입주공간 및 시설(창동 스튜디오)사용 기회와 투자자금유치를 위한 데모데이 참여기회 등 스타트업 성장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검증(PoC) 협업, TV 홈쇼핑방송 판매지원, 대형 해외박람회 참가지원, 해외 오프라인매장 입점과 수출 지원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 마곡동에 소재한 창업보육공간 입주기회도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6월 7일까지며 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스타트업플러스(https://hns-oi.startup-plu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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