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2023-05-26 11:25:43 게재
진주시가 2023년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지로 선정됐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사업은 스타트업 파크, 지식산업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등 기존 창업지원 시설 등이 집적된 복합허브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지구와 연계해 주거·문화·교통시설 등 생활형 기반시설이 구축된 도심에 젊은 청년층들이 선호하는 입지에 조성한다. 친환경·기후기술 기업과 지역주력산업인 항공우주, 항노화, 그린에너지 산업 관련 스타트업을 입주시킬 예정이다. 건물은 에너지관리·재생에너지 활용시스템을 필수로 구축하도록 하고 있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그린스타트업 타운 조성' 사업은 스타트업 파크, 지식산업센터, 메이커스페이스 등 기존 창업지원 시설 등이 집적된 복합허브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도시재생지구와 연계해 주거·문화·교통시설 등 생활형 기반시설이 구축된 도심에 젊은 청년층들이 선호하는 입지에 조성한다. 친환경·기후기술 기업과 지역주력산업인 항공우주, 항노화, 그린에너지 산업 관련 스타트업을 입주시킬 예정이다. 건물은 에너지관리·재생에너지 활용시스템을 필수로 구축하도록 하고 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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