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파스타마스’ 연말 식탁 물들여

2025-12-22 13:00:03 게재

면사랑, 컬리푸드페스타

2025서 냉동간편식 경쟁력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에서 열린 ‘2025 컬리푸드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면사랑은 올해도 행사에 참가해 약 6000명의 방문객과 직접 소통하며 자사의 냉동간편식 제품을 현장에서 선보였다. 특히 ‘메리 파스타마스'(Merry Pastamas)라는 자체 콘셉트를 내세워 연말 홈파티에 어울리는 미식 경험을 제안했다.

면사랑 컬리푸드페스타 부스. 사진 면사랑 제공

이번 컬리푸드페스타는 ‘크리스마스 대저택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108개 파트너사와 160여개 F&B 브랜드가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면사랑은 연말 만찬 분위기를 살린 부스 연출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 시식 프로그램에서는 ‘치즈가득 통모짜 볼로네제’와 ‘우리쌀100% 양지쌀국수’를 선보이며 제품의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알덴테 식감의 파스타와 깊은 풍미의 쌀국수는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100% 당첨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였다.

면사랑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냉동면의 식감과 완성도에 놀라워했다”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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