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진흥회 벤처기업확인 활발
2025-12-24 13:00:13 게재
누적 발굴 3500건 돌파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는 벤처기업확인 혁신성장유형 전문평가기관으로 지정된 후 벤처기업 발굴 누적실적이 3500건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벤처기업확인평가는 첨단의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해 사업에 도전하는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을 벤처기업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발명진흥회는 2021년부터 지난 4년간 벤처기업확인 전문평가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2001년 기술평가기관, 2002년 기술거래전문기관으로 지정돼 20년 이상 기술사업화 전문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시형 상근부회장은 “앞으로도 한국발명진흥회는 전문적이고 우수한 지식재산을 보유한 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