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윈윈 아너스’ 선정
2025-12-24 13:00:25 게재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사례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중소 협력기업에 시혜적·일방적인 지원을 넘어 대-중소기업 상호의 이익을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시상하는 프로젝트다.
‘윈윈 아너스’에 선정된 ‘액화수소 저장탱크 국산화’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규제특례를 확대하고, 실증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국내 최초로 ‘액화수소 저장탱크’의 국산화 성공한 사례다. 이 사례를 계기로 협력기업인 크리오스는 액화수소 저장탱크의 단열성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공인받았다.
이재호 기자 jhlee@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