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정시로 258명 선발
수시 이월인원 추가 가능성
국립창원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선발인원 1916명의 13.5%인 258명과 수시모집 이월인원을 포함해 선발한다.
가군과 다군의 일반전형 중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다군 예체능계열 중 체육학과는 수능 30%와 실기 70%, 산업디자인학과는 수능 60%와 실기 40%를 반영한다. 또한 가군 미술학과, 다군 음악과·무용학과는 학생부 교과성적 20%와 실기 80%로 선발한다.
수능시험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사회계열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탐구 25%이고,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30%, 영어 20%, 탐구 25%이다. 사림아너스학부는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이며 예체능계열은 국어 35%, 영어 30%, 탐구 35%이다.
국립창원대 정시모집에서는 가군과 다군에 각각 1회씩 지원할 수 있다. 수시 이월인원이 반영된 최종 모집인원 및 세부 사항은 국립창원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changwon.ac.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국립창원대학교 입학취업처 입학과(055-213-4000)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거창캠퍼스와 남해캠퍼스는 나군에서 지원 가능하다.
박상희 입학취업처장은 “우리 대학은 학생 중심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학생 성공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캠퍼스 주변에 즈요 관공서는 물론 44개 대기업과 27개 중견기업이 입주한 창원국가산단이 자리하고 있어 뛰어난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러한 환경을 기반으로 졸업생의 45% 이상이 대기업·중견기업·공기업·정부기관 등 양질의 일자리로 진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