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기부나눔 시무식
2026-01-02 10:28:13 게재
5억원 기부, 10년째 공헌 활동
유진그룹(회장 유경선)이 2026년 새해 첫 업무를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했다.
유진그룹은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등 총 5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 마련에는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레저(푸른솔GC 포천) 동화기업(푸른솔GC 장성) 등 유진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기부 시무식은 유진그룹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6년 단순 시무식 대신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한 해를 시작하자는 취지로 도입된 이후 11년째 전 임직원이 나눔 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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