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해, 제주공항에 홍보관
2026-01-08 13:00:08 게재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제주국제공항에 제주말 홍보관(팝업부스)이 마련된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10일까지 ‘2026 제주 말(馬)하는 대로’ 팝업부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가 공동주최해 제주국제공항 1층에서 운영된다.
한국마사회 캐릭터인 말마와 함께하는 ‘행운의 부적 포토존’을 통해 새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 카카오톡에서 친구를 추가하면 추억의 쫀드기와 신년 행운 부적을 제공한다.
렛츠런파크 제주 무료입장권(원데이패스)를 신청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말마 캐릭터 상품을 받는 행사도 마련된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의 고장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이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