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프리드라이프 상조사업 개편

2026-01-12 13:00:02 게재

5년 만에 서비스 첫 출시

웅진프리드 시리즈 내놔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웅진그룹 편입 후 처음으로 상조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5년 만에 상조사업을 새롭게 정비한 ‘웅진프리드360, 450, 540’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웅진프리드는 웅진그룹 편입 후 처음으로 ‘웅진’ 브랜드를 정식으로 붙인 상조서비스다. 웅진그룹의 신뢰와 프리드라이프의 장례 전문성이 결합한 상품으로 의전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웅진프리드360은 합리적인 가격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담았다. 의전관리사 2명, 수의, 상복 8벌을 제공한다. 웅진프리드450은 의전관리사 4명, 명품 수의, 상복 10벌을 제공한다. 웅진프리드540은 리미엄 상품으로 의전관리사 5명, 명품 수의, 상복 20벌, 꽃제단 지원금 30만원을 제공한다. 장례전문 의전팀 파견, 수의와 관(봉안함)을 포함한 50여종의 장례용품, 고인 전용 리무진 및 장의 버스 등은 공통으로 제공된다. 장례 전이라도 장지 컨설팅, 행정절차 안내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유족 심리치유, 유품정리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국내 최고 수준의 VIP 의전 경험과 장례 전문성을 지니고 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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