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화장품 위조에 범부처협력 대응
2026-01-23 13:00:05 게재
지재처·식약처·관세청 협력
K화장품 위조 대응에 범부처가 힘을 모은다. 지식재산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과 함께 23일 식약처에서 ‘위조 화장품 대응 관계기관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해외 위조 화장품 유통실태 점검 △K화장품 위조방지 기술도입 및 IP분쟁 닥터 교육 확대 △통관 단계 정보분석을 통한 위조 화장품 차단 및 해외 주요국 관세청과 협력 강화 △국내 위조 화장품 유통단속 및 소비자 보호조치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IP분쟁 닥터(예방 전문가)는 지식재산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김형수 기자 hskim@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