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서원호 기자 ‘우수 법조언론인상’

2026-01-23 13:29:31 게재

서울지방변호사회 26일 시상식

본지 서원호 기자(기획특집팀 법조담당)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시상하는 ‘우수 법조언론인’에 선정됐다.

서울변회는 23일 “서원호 기자는 정론직필의 언론인 사명에 충실함으로써 법치주의 확산과 법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서울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다.

서 기자와 함께 수상한 언론인은 서하연(법률신문), 송혜미(동아일보), 안경준(세계일보), 이혜수(머니투데이), 장서우(한국경제신문), 최창영(로리더), 현지호(MBN) 등이다.

서울변회는 또 ‘우수 국회의원’으로 전현희 김용민 이성윤(이상 더불어민주당), 구자근 신동욱 김재섭(이상 국민의힘), 황운하(조국혁신당)를, ‘우수 경찰’로는 김환익 경감(서울강남경찰서), 박예은 경위(서울수서경찰서), 강민호 경사(서울강동경찰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와 함께 유공 회원들에겐 ‘명덕상’(강희철 회원), ‘공익봉사상’(권대현 회원), ‘백로상’(구본승 권순욱 문승국 박우동 변화석 유길선 이인제 전명호 회원), ‘공로상’(김미지 신경철 이재헌 임재억 홍시우 회원), ‘표창’(배국현 설현천 송효석 정혁주 조감사 회원)이 수여된다.

김은광 기자 powerttp@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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