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 올해 신입직원 24명 모집

2026-01-30 13:00:03 게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김복환·KIND)는 올해 신규 직원을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정규직과 계약직, 청년인턴을 포함해 총 24명의 인력을 선발한다.

채용 분야는 △경력직 재무(회계사) 1명 △경력직 사업개발(인프라·플랜트·도시개발) 3명 △경력직 금융·리스크 3명 △신입직 일반 2명 △신입직 전산(IT) 1명 △신입직 보훈 1명 △전문계약직 도시컨설팅 1명 △육아휴직대체 비서 1명 △육아휴직대체 정보보안 1명 △청년인턴 10명이다.

지원서는 2월 12일 오후 5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홈페이지 및 채용홈페이지(https://kind.care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선철 기자 sc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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