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스타트업, 인도네시아 의료·헬스케어 시장 진출 본격화
2026-02-04 09:51:27 게재
동국대 창업보육센터와 메이커스페이스의 지원을 받은 스타트업 바디맵이 인도네시아 의료·헬스케어 관련 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디맵은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으로, 초음파 기반 근육 측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병원·재활·피트니스 분야 기관들과 협력할 예정이다. 동국대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국대가 보유한 스타트업·창업 지원 노하우와 체계적인 창업 지원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리 전지원 기자 support@n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