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아크릴과 인공지능 업무협약
2026-02-15 17:57:22 게재
업무혁신·인재양성 협력
스마트캠퍼스 구축 추진
서울여대가 인공지능 기업 아크릴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여대는 지난 10일 아크릴과 인공지능 기반 업무혁신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산학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현장실습·인턴십 운영, 국고지원 연구개발 과제 수행,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캠퍼스 구축 등이 포함됐다.
서울여대는 융합 인재 양성과 산업 연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기반 교육 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크릴은 2011년에 설립된 국내 인공지능 전문 기술 기업으로인공지능 솔루션과 플랫폼을 개발해 기업과 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윤선 총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를 교육 현장과 캠퍼스 혁신에 적용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라며 “아크릴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실무 중심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새로운 교육 모델과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외진 대표는 “협력을 통해 인재 양성과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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