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컴퍼스, 켄싱턴대 브루나이 캠퍼스서 영어캠프 운영

2026-02-15 21:09:54 게재

129명 참가 해외 프로그램

단기 어학연수 사업 확대

웅진씽크빅 자회사 웅진컴퍼스가 브루나이 영어캠프를 운영했다.

웅진컴퍼스는 영국 켄싱턴대 브루나이 캠퍼스에서 주니어 영어캠프를 진행해 129명이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최대 4주간 기숙사에 머물며 영국 교육과정 기반 수업과 말하기 대회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웅진컴퍼스는 이번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겨울 방학 기간 영어캠프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차기 여름 캠프에는 출국 전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지 수업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세부 내용은 놀이의발견 누리집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종윤 대표는 “정기 캠프 운영과 사전 학습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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