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신규 광고 영상 공개
2026-02-16 14:51:31 게재
생성형 AI 영상으로 핵심 기능 소개
교과·맞춤·독서·서술형 평가 강조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고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로 제작했다. ‘웅진스마트올 레인저스’ 콘셉트로 네 명의 캐릭터가 등장해 교과 연계 학습·맞춤형 학습·독서 콘텐츠·서술형 평가 등 핵심 기능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성실그린’은 초등 교과서 100% 연계 학습을 기반으로 한 일일 학습 루틴을 ‘맞춤옐로’는 학습 성과와 문제 풀이 데이터를 분석해 수준별 맞춤 커리큘럼을 제시하는 기능을 소개한다. ‘똑똑블루’는 문해력과 사고력 강화를 위한 독서 콘텐츠를, ‘완벽레드’는 자동 채점과 피드백이 가능한 서술형 평가 기능을 표현했다.
광고에서 제시한 기능은 지난해 전면 개편을 통해 고도화한 서비스다. 웅진씽크빅은 6년간 축적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환경을 개선하고 학습 흐름을 재구성해 맞춤형 학습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학습 진단·문제 추천·오답 분석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구조다.
학부모가 학습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관리 기능도 포함됐다. 학습 시간·진도·성취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 패턴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진각 마케팅실 실장은 “개편된 핵심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교과 학습부터 맞춤 문제·독서·서술형 평가·오답 관리까지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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