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앙병원 이홍찬 병원장, 대한비만건강학회 수석부회장에 임명
2026-02-27 22:41:01 게재
위비앙병원 이홍찬 병원장이 지난 22일 대한비만건강학회 수석부회장으로 임명됐다.
이 병원장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세인트룩 루즈벨트병원에서 비만외과 전문의를 역임한 후 뉴욕비만연구센터 연구원과 선임의사를 거쳐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외과 교수로 비만 수술과 치료를 이어왔다. 대한비만건강학회 부회장 재임 중에는 위풍선시술 및 위절제수술 등 비만 치료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발표를 통해 국내 비만 치료 분야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홍찬 병원장은 “비만은 미용 치료 분야가 아닌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한 사회적 질병으로 국가적으로도 적극적인 치료와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한비만건강학회를 통해 올바른 치료의 틀을 만들고 신뢰받는 진료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산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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