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뉴욕대와 AI·바이오 융합 연구 협약

2026-03-01 23:05:54 게재

연구자·학생 교류 확대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G-LAMP 사업단은 미국 뉴욕대와 학술·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1일 숭실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공학·자연과학·바이오 분야 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반 바이오 융합 연구 공동 수행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 △교수·연구자 교류 △학부·대학원생·박사후연구원 교류 △공동 심포지엄·워크숍 개최 등을 추진한다.

대학측은 국제 공동 연구를 통해 융합 연구 인재 양성과 연구 역량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숭실대 G-LAMP 사업단은 대학기초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돼 5년간 250억원 규모 연구비로 AI·기초과학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장세풍 기자 spjang@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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