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컵 보증금제 우수 매장 포상

2026-03-12 10:27:39 게재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는 11일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1회용컵 보증금제 우수 매장 포상식’을 열었다. 세종특별자치시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공로상을 받았다. 매장별 1·2차 평가를 통해 8개 브랜드 우수매장 15곳도 선정됐다. 대상은 던킨제주한마음병원점이 차지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상장과 부상으로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최우수상은 맥도날드 제주일도DT점, 맥도날드 제주도남DT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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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1회용컵 보증금제 우수 매장 포상식’이 열렸다. 사진 뒷줄 맨 왼쪽이 박용규 자원순환보증금관리센터이사장. 사진 센터 제공

센터 관계자는“이번 1회용컵 보증금제 우수 매장 포상식은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매장 운영자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의 헌신이 있었음을 알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1회용품 감량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1회용컵 보증금제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아영 기자 ayki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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