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공원 폐기물이 미래순환자원으로
2026-03-13 13:00:07 게재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12일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와 한강공원 회수·재활용 체계개선 및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박진영 미래한강본부장과 이명환 센터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미래한강본부와 센터는 한강공원에서 배출되는 재활용가능자원의 회수 및 재활용량 증대를 위한 회수 체계를 구축·운영하게 된다. 폐기물 감량 및 순환이용 촉진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지원(행정적·재정적·기술적)도 한다.
이명환 센터 이사장은 “센터의 자원순환분야 전문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미래한강본부와 함께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아영 기자 aykim@naeil.com